The Ten Cats Owned by Qianlong Emperor
The ten cats owned by Qianlong Emperor were more than just adorable; their names carried profound meaning and wisdom. It’s no surprise he was such an exceptional leader, renowned for his remarkable cultural refinement. The portraits of these cats were painted by Ignatius Sichelbart, a Czech artist who became a court painter after arriving in Beijing in 1745 at the age of 37. Earning the Qianlong Emperor’s trust and admiration, Sichelbart dedicated the rest of his life to serving in the imperial palace until his death at the age of 72.
건륭제가 키운 열 마리의 고양이! 귀여움은 물론이고, 이름 하나하나에 깊은 의미와 지혜가 담겨 있네요. 飞睇(비제), 舞苍(무창), 翻雪(번설), 清宁(청녕), 采芳(채방), 涵虚(함허), 仁照(인조), 普福(보복), 苓香(령향), 妙静(묘정).역시 건륭제는 뛰어난 성군이자, 문화적 소양도 대단히 높은 인물이었네요. 이 초상화들은 체코 출신 화가 이그나츠 시헬바르트가 그린 작품입니다. 그는 1745년, 37세 때 베이징에 도착해 건륭제의 신뢰와 존경을 얻으며 궁정 화가가 되었습니다. 이후 평생을 궁정에서 봉사하며 72세의 나이로 베이징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오빠: 내 이름도 괜찮지?
예나: 완전 멋져! 천상의 두 별.
오빠: 역시 ㅋㅋㅋㅋㅋㅋㅋㅋ